갈더마코리아가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브랜드 통합 팝업스토어 ‘스킨 SOS 위크’를 운영한다.
사진= 갈더마코리아
팝업 공간은 브랜드별 특화존으로 구성, 각 브랜드의 핵심 제품과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먼저 갈더마 대표 더마 브랜드 세타필은 외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붉어지고 예민해진 피부 케어를 위한 ‘CICA Zone’, 바디 트러블 및 각질 케어를 위한 ‘SA Zone’을 운영한다. 각 구역에서는 피부 고민별 진단과 함께 미니 게임 기반의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제품 효능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 존에서는 주사 시술 효과를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즉석 사진 촬영 키오스크 등 디지털 체험 요소를 마련해 방문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탈모 치료 외용제 브랜드 엘-크라넬 존에서는 피부 및 두피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AI 진단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현장에서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제품 추천 및 샘플을 증정한다.
팝업 기간 동안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도 열린다. 총 3일간 6명의 전문의가 참여해 피부 붉은기와 시카 성분의 역할, AHA·BHA·PHA 각질 케어, 안면 홍조, 메디컬 스킨케어, 병용 치료 사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뷰티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전문 강연 프로그램과 올리브영 고객 대상 뷰티 클래스도 함께 진행된다. '스킨 SOS 위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예약 및 현장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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