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등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메가 성장 특위'가 출범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메가 성장 특위 1차 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을 비롯해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성장 지도를 새로 그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출범식에서는 안도걸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AI 2단계 본격화…인공지능전환 실증밸리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인공지능 2단계인 인공지능전환 실증밸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2단계 사업은 국가AI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자원을 구축한 1단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개발과 실증,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공지능전환 생태계 구축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4천 5백 57억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모두 48개 과제가 추진됩니다.
허위 대출 광고…개인정보 수집 30대 집행유예
서민대출 사업을 미끼로 천여 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2024년 6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저금리 서민금융상품을 제공하는 것처럼 거짓 광고를 실어 고객 천 25명의 개인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38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A씨의 업체에서 상담원으로 활동하며 개인정보 수집에 가담한 5명에게는 각각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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