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간밤에 창고와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간밤에 창고와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불이 나 전소된 남원의 한 창고.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은 밤 사이 창고와 차량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26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1분쯤 전북 남원시 내척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창고 1동과 태양광 설비 등이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7대의 장비와 54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20분만에 불을 껐다.

주차된 차에서 불이 난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

같은 날 오전 4시 35분쯤엔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원룸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벽 일부가 그을리고 불이 난 승용차 인근에 주차된 차 두 대 일부가 타 약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