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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짜 검사'에 속아 건넨 2억원…백화점 상품권으로 바꿔 넘긴 60대 전달책[사기꾼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중국 등에 거점을 둔 채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행을 일삼던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해 8월 27일 피해자 임모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가짜 검사'에 속아 건넨 2억원…백화점 상품권으로 바꿔 넘긴 60대 전달책[사기꾼들]

상품권 구매액 0.3% 보수로 수령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

서울남부지법, 징역 1년 6개월 선고

"보이스피싱 범죄 인식 없었다" 주장 배척

뉴스1 [파이낸셜뉴스] 중국 등에 거점을 둔 채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행을 일삼던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해 8월 27일 피해자 임모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직은 금융감독원 직원과 검사를 사칭하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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