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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을 축제 곳곳 개막…“지역 경제 도움 기대”

전북 곳곳에서 이달부터 지역의 특색을 담은 대표 가을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가을 축제 곳곳 개막…“지역 경제 도움 기대”

전북 곳곳에서 이달부터 지역의 특색을 담은 대표 가을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어제(4) 개막한 '무주 반딧불축제'를 시작으로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와 '진안 홍삼축제', '김제 지평선축제', '전주 비빔밥축제' 등이 관광객을 맞습니다.

전북도는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지역별 야간 특화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축제장과 주요 관광지를 잇는 '축제형 전북 투어버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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