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가 경기 판교 스타트업 육성 거점 '판교 창업존' 입주사를 대상으로 'AWS 비용 최적화와 AI 도입 전략' 세미나를 지난 2월 26일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가비아
[포인트데일리 손지하 기자] 가비아가 경기 판교 스타트업 육성 거점 '판교 창업존' 입주사를 대상으로 'AWS 비용 최적화와 AI 도입 전략' 세미나를 지난 2월 26일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정환 AWS 솔루션즈 아키텍트 매니저가 AI 에이전트 기반 통합개발환경 '키로'와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단계별 생산성 향상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조미연 가비아 MSP사업팀 차장이 'AWS 크레딧 프로그램 및 가비아 오퍼링'을 소개하며 현장 파트너 계약 기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최대 1000만원 규모의 이용료 지원 혜택을 발표했다. 행사 후에는 가비아 AWS 전문 인력이 참여한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됐다.
백승한 가비아 이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내에서 가비아 AWS 매니지드 서비스의 성공 사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스타트업이 인프라 운영과 비용에 대한 고민 없이 비즈니스 성장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성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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