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롯데케미칼, LG화학 등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 NECC(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차이나플라스는 미국 NPE, 독일 K Show와 함께 글로벌 3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전시회에는 약 150개국, 45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韓 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산업오늘]
향후 피지컬 AI, 항공·우주 산업에까지 확장 가능해 차세대 고기능성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모빌리티·배터리 소재도 소개한다. △자율주행 전기차에 맞춤한 외장 소재 솔루션 △동박 △양극박 소재 △분리막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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