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이다은(왼쪽부터)과 아시안게임 대표 박규현, 박가현. 대한탁구협회 제공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탁구 국가대표 구성이 마무리됐다.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남녀부 막차를 탔다.
박규현은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탁구 국가대표 구성이 마무리됐다.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남녀부 막차를 탔다.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이다은(왼쪽부터)과 아시안게임 대표 박규현, 박가현. 대한탁구협회 제공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탁구 국가대표 구성이 마무리됐다.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남녀부 막차를 탔다.
박규현은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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