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영국 취업시장에서 세대 간 자리다툼이 치열하다. 고령층은 일터에 더 오래 남고 청년층은 첫 직장을 잡지 못하면서 두 세대의 처지가 20여년 만에 뒤집혔다.
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 집계 결과 65세 이상 취업자 1명당 16~24세 취업자는 올해 6월 2.17명으로 나타났다. 2000년대 초 10명에 육박하던 것이
영국 취업시장에서 세대 간 자리다툼이 치열하다. 고령층은 일터에 더 오래 남고 청년층은 첫 직장을 잡지 못하면서 두 세대의 처지가 20여년 만에 뒤집혔다.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영국 취업시장에서 세대 간 자리다툼이 치열하다. 고령층은 일터에 더 오래 남고 청년층은 첫 직장을 잡지 못하면서 두 세대의 처지가 20여년 만에 뒤집혔다.
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 집계 결과 65세 이상 취업자 1명당 16~24세 취업자는 올해 6월 2.17명으로 나타났다. 2000년대 초 10명에 육박하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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