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티켓 중개 플랫폼인 스텁허브(STUB)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 중이다. 분기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한 탓이다.
13일(현지시간) 오전 9시6분 현재 개장 전 거래에서 스텁허브는 전 거래일 대비 21.19%(1.81달러) 내린 6.7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스텁허브의 2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82.2%를 기록
티켓 중개 플랫폼인 스텁허브(STUB)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 중이다. 분기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한 탓이다.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티켓 중개 플랫폼인 스텁허브(STUB)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 중이다. 분기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한 탓이다.
13일(현지시간) 오전 9시6분 현재 개장 전 거래에서 스텁허브는 전 거래일 대비 21.19%(1.81달러) 내린 6.7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스텁허브의 2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82.2%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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