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전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노동시장이 여전히 안정적이라는 신호가 추가됐다.
사진=AFP미 노동부는 17일(현지시간) 지난 12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절조정 기준 19만6000건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전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노동시장이 여전히 안정적이라는 신호가 추가됐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전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노동시장이 여전히 안정적이라는 신호가 추가됐다.
사진=AFP미 노동부는 17일(현지시간) 지난 12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절조정 기준 19만60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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