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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대통령 "한번 연체 평생 발목 잡아선 안돼…재기 기회 넓힐 것"

李대통령 "한번 연체 평생 발목 잡아선 안돼…재기 기회 넓힐 것"

이 대통령 "292만명 신용점수 올라"

"성실상환 신용회복 지원이 만든 변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정부의 신용회복 지원 정책에 대해 "한 번의 어려움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재기의 길을 넓혀가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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