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해양경찰(해경)이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일을 하루 앞두고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열도) 인근을 순찰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중국 해경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위챗(웨이신微信) 계정을 통해 "이날 해경 메이산(梅山)함 편대가 우리 댜오위다오 및 그 부속 도서
日 패전일 앞두고 中 해경, 댜오위다오 순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해양경찰(해경)이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일을 하루 앞두고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열도) 인근을 순찰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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