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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張, '극우베스트' 14개월" vs "金, 신천지로 흔들·부동산은 휘청"

'최장수 국민의힘 대표'에 오른 장동혁 대표의 재임 기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상식과 품격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남 참견하기 전에 자신의 추한 민낯부터 돌아보라"고 반격했다.

[머니투데이 정경훈 기자, 김효정 기자] [the300]

'최장수 국민의힘 대표'에 오른 장동혁 대표의 재임 기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상식과 품격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남 참견하기 전에 자신의 추한 민낯부터 돌아보라"고 반격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버티기 장인 장동혁, 국민의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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