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에 한국 작품 9편 공식 프로그램에 초청
티아구 호드리게스 아비뇽 페스티벌 예술감독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에서 현지 특파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프랑스서 열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를 초청 언어로 선정한 티아구 호드리게스 예술감독이 "올해 한국어 초청은 끝이 아니라 시작
28년 만에 한국 작품 9편 공식 프로그램에 초청
티아구 호드리게스 아비뇽 페스티벌 예술감독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에서 현지 특파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프랑스서 열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를 초청 언어로 선정한 티아구 호드리게스 예술감독이 "올해 한국어 초청은 끝이 아니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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