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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미중 무역휴전 연장 합의”…발표문엔 희토류·북한 빠졌다

중국이 미중 정상회담 성과로 무역휴전 연장과 인공지능 대화채널 구축 등을 발표했다. 이란 핵무기와 국제수로 통행료에 반대한다는 입장은 미국과 공통으로 담았지만, 희토류와 북한 문제는 중국 발표문에서 빠졌다.

中 “미중 무역휴전 연장 합의”…발표문엔 희토류·북한 빠졌다

중국이 미중 정상회담 성과로 무역휴전 연장과 인공지능 대화채널 구축 등을 발표했다. 이란 핵무기와 국제수로 통행료에 반대한다는 입장은 미국과 공통으로 담았지만, 희토류와 북한 문제는 중국 발표문에서 빠졌다.

중국 신화통신은 26일 시진핑 국가주석의 23∼25일 미국 국빈 방문 기간 양국 정상이 8개 성과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백악관이 설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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