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연합뉴스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영원한 오른팔'이자 상도동계의 거목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3시 30분 중앙보훈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70~1980년대 민주화 투쟁 과정에서 YS와 고락을 함께했고, 특유의 불도저식 추진력으로 문민정부 초기 개혁 정책을 뒷받침했다. 김동영 전 정무1장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영원한 오른팔'이자 상도동계의 거목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3시 30분 중앙보훈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연합뉴스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영원한 오른팔'이자 상도동계의 거목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3시 30분 중앙보훈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70~1980년대 민주화 투쟁 과정에서 YS와 고락을 함께했고, 특유의 불도저식 추진력으로 문민정부 초기 개혁 정책을 뒷받침했다. 김동영 전 정무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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