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테슬라가 압축 공기 추진기를 탑재해 짧은 비행까지 가능한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최고 사양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까지 0.59초 이내에 도달하는 성능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16일(현지 시간) 테슬라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3.39% 상승한
테슬라가 압축 공기 추진기를 탑재해 짧은 비행까지 가능한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최고 사양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까지 0.59초 이내에 도달하는 성능을 제시했다.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테슬라가 압축 공기 추진기를 탑재해 짧은 비행까지 가능한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최고 사양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까지 0.59초 이내에 도달하는 성능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16일(현지 시간) 테슬라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3.39% 상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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