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SK㈜, 실트론 매각 금액 쓸 곳은…재무건전성 확보, AI 시너지 고려할 듯

SK㈜가 SK실트론을 두산그룹에 매각하면서 2조3000억원의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1분기 기준 보유한 현금 자산보다도 1조원 더 많은 금액이 들어오게 되면서 SK㈜가 이 금액을 어디에 활용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SK㈜, 실트론 매각 금액 쓸 곳은…재무건전성 확보, AI 시너지 고려할 듯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SK㈜가 SK실트론을 두산그룹에 매각하면서 2조3000억원의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1분기 기준 보유한 현금 자산보다도 1조원 더 많은 금액이 들어오게 되면서 SK㈜가 이 금액을 어디에 활용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회사 측은 매각 결정과 함께 재원 활용에 대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투입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