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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PF 리스크 요인서 '황금알'로…롯데건설, 부천·동대문 홈플러스 부지 개발 본격화

롯데건설이 수도권 일대에서 홈플러스 부지를 활용한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사업을 본격화했다. 과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확대 국면에서 부담 요인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 부지 개발사업 일부가 착공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PF 리스크 요인서 '황금알'로…롯데건설, 부천·동대문 홈플러스 부지 개발 본격화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롯데건설이 수도권 일대에서 홈플러스 부지를 활용한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사업을 본격화했다. 과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확대 국면에서 부담 요인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 부지 개발사업 일부가 착공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재무구조 개선과 수익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23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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