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김성훈 부행장과 임직원 180여명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2분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사진=농협은행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2분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실시"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이 20일 본사(서울 중구)에서 '2026년 2분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프로세스 확립을 통해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문학 특별 강연도 함께 진행했다. 강연자로 나선 윤성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천문학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시하며, 복잡한 금융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논리적 판단력과 균형 잡힌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B금융, 'KB착한푸드트럭 시즌2' 장애인 사업주 특별 모집
KB금융그룹이 다음달 8일까지 'KB착한푸드트럭 시즌2' 장애인 사업주 특별 모집을 실시한다.
KB착한푸드트럭은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 차량·설비 개선 △전문가의 1: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KB금융의 대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다. KB금융은 이번 특별 모집을 통해 푸드트럭 운영 장애인 사업주 총 3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KB착한푸드트럭 전체 운영 규모는 시즌1 지원 대상자 60명과 올해 모집을 완료한 시즌2 대상자 80명을 포함하여, 총 170명으로 확대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조리대 등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환경을 반영한 차량 개조 △무인 주문 키오스크 등 디지털 전환(DX) 기기 도입 △상권 분석과 매출 증대를 위한 1대1 마케팅 컨설팅 등이다.
신한銀-OCI홀딩스, 생산적 금융 기반 미래성장 동반협력 협약
신한은행이 지난 20일 OCI홀딩스와 '생산적 금융 지원 및 미래성장 동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래 성장사업(반도체, 첨단소재 등), 글로벌 태양광 밸류체인 구축 설비투자·운영자금에 대한 금융 지원과 주선을 추진한다. 아울러 ESG 경영 고도화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녹색금융 지원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OCI홀딩스의 '초혁신경제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융 지원에 나선다. 첫 실행 사례로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OTSM'이 추진하는 4억3500만달러 규모의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공장 신설 사업에 외화지급보증(SBLC), 신한은행 싱가포르 지점을 통한 외화대출 등 직접 금융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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