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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NCT WISH, 일본 첫 ‘플래티넘’ 인증…딸기빛 비주얼부터 글로벌 인기까지

그룹 NCT WISH가 상큼하고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일본에서의 눈부신 성과를 알렸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NCT WISH가 상큼하고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일본에서의 눈부신 성과를 알렸다.

16일 NCT WISH는 공식 SNS를 통해 “Wishberry Bakery”라는 문구와 함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딸기와 캐릭터가 어우러진 화사한 핑크빛 배경을 뒤로한 채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멤버들은 데님 팬츠에 캐주얼한 셔츠와 티셔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멤버들의 청량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위시베리 베이커리 너무 기대된다”, “멤버들 미모에 오늘도 감탄”, “청량함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NCT WISH는 일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NCT WISH의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YO-I-DON! / BOY MEETS GIRL)은 지난달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는 NCT WISH가 일본에서 기록한 첫 플래티넘 인증이다. 해당 싱글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더블 타이틀곡 ‘요이돈!’은 빌보드 재팬 핫100 3위를 기록했다. ‘보이 미츠 걸’은 일본 그룹 TRF가 1994년 발표한 동명의 히트곡을 NCT WISH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이다.

한편 NCT WISH는 오는 28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MUSIC STATION)에 출연해 ‘보이 미츠 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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