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한 지 6일 만에 방출대기 통보를 받았다.
밀워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유틸리티 플레이어 조나단 오르넬라스를 영입했다. 또한 40인 로스터와 26인 엑티브 로스터 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배지환을 방출 대기 조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일 뉴욕 메츠 트리플A팀 시러큐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한 지 6일 만에 방출대기 통보를 받았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한 지 6일 만에 방출대기 통보를 받았다.
밀워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유틸리티 플레이어 조나단 오르넬라스를 영입했다. 또한 40인 로스터와 26인 엑티브 로스터 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배지환을 방출 대기 조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일 뉴욕 메츠 트리플A팀 시러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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