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봄철 인테리어 수요에 맞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홈스타일(Home Style)'에서 '올뉴세일'을 진행한다.
사진=LG전자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LG전자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LGE닷컴 내 홈스타일 페이지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한샘, 일룸, 알로소, 아르떼미데, 바겐슈타이거, 휴먼스케일, 하로로, 포렌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최대 82%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릴레이 특가'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주차별로 대상 제품이 바뀌는 '위클리 특가', 기간 한정 '타임 세일'도 진행된다. 위클리 특가에서는 알로소, 휴먼스케일, 르크루제 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결합할인 상품도 마련했다. 까사미아, 일룸, 알로소, 포렌, 스피아노, 피레넥스 홈 등 브랜드를 중심으로 '에어컨과 실링팬', '세탁기와 침구', '공기청정기와 소파' 등 조합을 구성했다. LG 가전과 가구, 조명, 패브릭 등 리빙 제품을 함께 구매하면 가전은 3%, 리빙 제품은 최대 10% 추가 할인되며, 장바구니에 함께 담아 동시에 주문하면 자동 적용된다. 이달 결합할인 대상 상품은 2000여 개다.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LGE닷컴 신한카드' 플러스 서비스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며 한도는 최대 100만원이다. 네이버페이로 15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7%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최대 적립액은 10만원이다. 이달 말까지 신한, 현대, 국민, 롯데, 하나, 우리 등 제휴카드로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7% 청구할인도 적용된다. 할인 한도는 최대 100만원이며, 10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LG전자는 지난 1일 리빙 인플루언서 지효진 대표의 브랜드 'JD홈드레싱'과 협업한 TV 전용 수납장도 홈스타일 플랫폼에서 단독 출시했다. 이 제품은 LG전자 TV 규격에 맞춰 제작됐으며, 오는 30일까지 출시 기념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TV와 함께 구매하면 결합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홈스타일은 LG전자가 지난해 11월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안에 선보인 스타일링 플랫폼이다. 현재 가구, 조명, 패브릭,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 국내외 500여 브랜드, 3만여 개 제품이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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