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전력 반도체 제조사 KEC(092220)는 사외이사 2명을 선임·재선임해 이사회 구성을 변경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은 2026년 3월 27일이다.
이번 변동으로 등기이사 총수는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었고, 사외이사 총수는 1명에서 2명으로 증가했다. 사외이사 비율은 25%에서 40%로 높아졌다.
사외이사로는 최승윤이 재선임됐고, 김호가 신규 선임됐다. 공시에 따르면 사외이사 임기는 1년이며, 임기 만료 시점이 정기주주총회 전이면 해당 총회 종결 때까지 임기가 연장될 수 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KEC의 주가는 3월 27일 16시 10분 기준 1803원이며, 전일 대비 29원(+1.63%) 상승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4505억원, 부채총계는 1014억원, 자본총계는 3491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32억원, 영업손실은 133억원, 당기순손실은 110억원으로 집계됐다.
KEC는 2006년 10월 16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반도체 제조업 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 년 3 월 27 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케이이씨
대 표 이 사 :
배 석 홍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10길 5
(전 화) 02) 2025-5000
(홈페이지)https://www.keccorp.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대표이사
(성 명) 배 석 홍
(전 화) 02) 2025-5000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27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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