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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KBS연속대담]② 위성곤 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 주자

그리고 행정의 AI 서비스를 해야 되는데요. 그 AI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있는 공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AI 실증센터, 이런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KBS연속대담]② 위성곤 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 주자

[KBS 제주]

■ 프로그램명: KBS제주 7시뉴스

■ 방송 시간: 오후 7시 (KBS1TV 제주)

■ 진행: 문준영

■ 출연: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

* 인터뷰 내용 인용 보도 시 프로그램명 [KBS제주 7시 뉴스]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방송 다시 보기: [대담] 6·3 지방선거 예비 주자 위성곤 민주당 국회의원을 만나다 (2026.03.05.)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0473

▷ 문준영

6·3 지방선거를 맞아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 주자들과의 연속 대담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출연 순서는 개인 일정을 고려했다는 점 알려드리고요. 오늘은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자리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위성곤 국회의원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제주 문명사적 위기…3선 리더십으로 대전환 필요"

▷ 문준영

네. 먼저 이번 지방선거에 도지사 후보로 출마 선언을 한 이유 뭐 여러 차례 말씀하셨지만, 또 듣지 못한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간략히 말씀해 주신다면요?

▶ 위성곤 국회의원

예. 지금 우리 제주는 문명사적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인공지능, 그리고 또 기후 위기라는 그런 문명사적 위기와 더불어서 또 이재명 정부의 출범 이후에 사회 대전환이라는 그런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 이런 위기 앞에서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설계를 해야 됩니다. 과거에 관리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설계하는 리더십, 도전하는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회의원 3선을 하는 동안 제주의 새로운 비전에 대해서 많은 연구와 고민을 해왔고요. 또 지난번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5개년을 설계했고 국정 과제 100대 과제를 함께 논의했습니다. 제주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지금 제주는 위기이고 실제 도지사를 위한 도정이 아니라, 도민을 위한 도정을 만들고, 우리 청년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가 있고 지속 가능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서 저 위성곤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같은 날 출판기념회 오영훈 예의 없어…찾아온 손님 문전박대할 수 없는 것"

▷ 문준영

알겠습니다. 지난주 출판 기념회 하셨잖아요. 같은 날, 같은 장소, 또 비슷한 시간대에 오영훈 지사가 출판기념회 하면서 예의가 없다, 이렇게 또 강하게 비판하셨는데 또 현장에서 보니까 만나셔서 또 서로 웃으며 악수하고 화이팅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정치적 해석도 나왔는데요. 어떤 의미였나요?

▶ 위성곤 국회의원

예의가 없는 거죠. 사실은. 우리 행사가 실질적으로 많은 부분이 빠져나갔고 행사가 좀 어렵긴

했지만 그래도 찾아온 손님을 제가 그냥 문전박대할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와서 축하해 준다는데 그리고 또 저 또한 문대림 의원과 오영훈 지사는 저의 동지로서, 동료로서, 친구로서, 또 함께 경쟁하는 경쟁자이긴 하지만 그런 신의와 우정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도지사 경선 끝까지 완주…단일화 누구와도 할 수 있어"

▷ 문준영

알겠습니다. 지금 민주당 경선이 문대림 의원, 오영훈 지사와 함께 3파전 구도잖아요. 그래서 지금 오 지사 같은 경우에는 광역 자치단체장 평가에서 20% 하위 통보를 받았고 현재 문대림 의원의 경선 감산 여부를 다들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문 의원의 감산 여부 관계없이 도지사 경선 끝까지 완주하실 건가요?

▶ 위성곤 국회의원

예. 공정하게 룰이 지켜질 거라고 보이고요. 원칙적으로 룰의 변경은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저는 최선을 다해서 도민들께 저의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평가받도록 하겠습니다.

▷ 문준영

알겠습니다. 만약에 문대림 의원이 감산을 안 받게 된다라고 한다면, 오영훈 지사와 위성곤 의원의 단일화에 대한 이런 얘기들이 지방 정가에서 솔솔 나오고 있는데요. 혹시 여기에 대한 입장을 좀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 위성곤 국회의원

저는 그것에 대해서 누구든 연대 가능하고 이 경쟁 과정을 통해서 민주당이 후보를 뽑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 문준영

알겠습니다. 일단 단일화에 대한 어떤 여지는 또 남겨두신 걸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 위성곤 국회의원

단일화는 누구랑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대림 후보도 가능한 것이고 오영훈 후보도 가능한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한 이 경선 과정이 단일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재 다 감점 논의가 있고 실질적으로 문대림 후보인 경우는 25% 감점이 지금 당헌 당규상은 그렇게 되도록 돼 있잖아요. 감점이 그리고 오영훈 후보는 20% 감점받고 있고, 저는 지금 감점이 전혀 없는 깨끗하고 클린한 후보죠.

■ 위성곤의 제1공약? "AX 대전환, 제주과학기술원 설립"

▷ 문준영

알겠습니다. 일단은 공약 얘기로 좀 넘어가 볼게요. 지난번에 KBS에 출연하셔서 1공약으로 제주의 AX 대전환, 이른바 인공지능 산업을 키우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연장선에서 제주과학기술원 설립을 꼽으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할지 궁금한데요. 예를 들면 부지라든지, 필요한 예산이라든지, 입법적인 지원 등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계획하고 계세요?

▶ 위성곤 국회의원

우선 제주과학기술을 설명해 드리면, 거대한 연구 공동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계적인 석학이 교수로 한 100명 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박사 과정에 한 300명 정도 있고 박사 후 과정 연구원들이 한 200명 정도 있는 거대한 연구 공동체를 저는 과학기술원이라고 표기를 하는 것이고요. 그것이 가능하는 법안은 지금 이미 제가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해 두었고요. 법안 심의가 논의 되어야 할 것 같고 구체적으로 들어가는 예산은 어느 정도일 거냐 추산해 봤더니 얼추 추계해 보면 한 1조 원 정도로 설립하고 연간 1000억에서 1500억 원 정도의 운영비와 연구비를 가지면 운영이 가능하겠다. 그래서 약 2조 원 정도에서 2조 5천억 정도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전남과 광주가 통합하면서 정부는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20조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연간 5조 원 지원하고 있는데 20조 원 중에 뭐 2.5조 정도를 제주도에 투여하는 거,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강훈식 비서실장도 뵙고, 그다음에 김민석 총리도 뵙고, 배경훈 과기부 장관도 만나서 이미 이야기를 나눴고, 그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답을 들었고요. 충분히 검토해 볼만하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현실화가 가능하다. 왜냐하면 제주는 지금 관광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돼 있고, 실질적인 새로운 발전 전략 모델이 필요한 시기거든요. 제주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지식산업 중심의 인재가 들어와서 그 인재들이 우수한 기술을 만들어내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업을 창업하게 만드는 도시. 그게 저는 제가 꿈꾸는 제주의 지식산업 사회인 제주입니다.

▷ 문준영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미 카이스트인 한국과학기술원이나, 광주에도 광주과학기술원, 대구 경북과학기술원, 이렇게 여러 기술원들이 지금 있잖아요. 제주에 만약 설립된다면 제주의 강점을 어떻게든 부각시켜서 인재들을 유치해야 될 텐데 여기에 대한 복안도 갖고 계세요?

▶ 위성곤 국회의원

예. 이제 분야를 특정하는 거거든요. 사실은 기후 에너지, 그다음에 환경, 그다음에 해양 관광, 이런 분야에 특정해서 한다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이 가능성은 제가 오키나와를 다녀왔는데 오키나와 과학기술대학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이 제가 얘기한 정도 수준의 과학원이고요. 실제 오키나와에서는 벤처기업의 25%정도가 이 과학기술원에서 만들어 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키나와가 가능한데 제주도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 "제주 데이터센터 유치…연구 학습 중심"

▷ 문준영

알겠습니다. 이어서 AX 대전환의 연장선에서 데이터센터 유치도 언급하셨어요. 이 데이터 센터라는 게 기업의 서버 데이터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와 같은 방대한 IT 인프라를 24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 부분도 구체적으로 어느 곳에 어떻게 지을 수 있을까. 왜냐하면 막대한 전기가 필요하고 이 전기가 필요하면 열이 또 발생하기 때문에 이 열을 식힐 수 있는 풍부한 수자원이나 냉각 시설들이 필요하잖아요. 제주 어디에 좀 유치를 하실 생각이 …

▶ 위성곤 국회의원

재생에너지가 많이 나는 곳들이 있죠. 표선 가시리도 있고, 수망리도 있고, 그다음에 해상 풍력이 있는 한림에도 있고, 여러 가지 재생에너지가 많이 만들어지는 곳에 가게 될 거라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국가 데이터센터는 국가가 지금 데이터센터라고 얘기하고 있는 그런 규정의 데이터 센터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연구원들이 학습 연구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 만장 이만 장의 GPU정도가 아니라, 한 천 장 이천 장 정도의 GPU를 가지고 우리 앞서 얘기한 과학기술원에 들어온 인재들이 연구하는 것. 그다음에 제주대학교나 한라대학이나 관광대학에 있는 교수님들이나 학생들이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 그리고 행정의 AI 서비스를 해야 되는데요. 그 AI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있는 공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AI 실증센터, 이런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문준영

알겠습니다. 어떤 대규모 상업적인 시설이 아니라 연구 개발 위주의 이런 데이터 센터…

▶ 위성곤 국회의원

연구 학습을 중심으로 한. 민간이 하고 있는 추론형이나 이런 형이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학습형 중심으로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제2공항 찬성하지만, 안전성 담보돼야…"주민투표도 대안, 사회적 합의 최대한 빨리"

▷ 문준영

알겠습니다. 이번에는 제주 주요 현안이죠. 지난 KBS 여론조사에서도 물었던 주제인데 제2공항 건설 사업 갈등 해결, 도민 결정권을 어떻게 실현할지에 대해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제2공항 사업 일단은 찬성하고 추진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해 오셨잖아요. 그런데 지역구인 서귀포뿐만이 아니고요. 제주 전역에 있어서 지금 벌써 10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서 3선 의원을 강조하고 계시는데 그동안 이 현안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묻는 도민들도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위성곤 국회의원

네. 도민들의 의사결정을 존중해 왔고요. 그리고 제주도가 중심이 돼서 의사를 모으고 결정하는 데 존중해 왔다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저는 제2공항과 관련되어서 가장 우선적으로 결정을 해야 된다, 더 이상 미뤄둘 과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공항에 있어서 중요한 건 안전성인데요. 그 안전성이 담보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여러 가지 환경적 이슈에 대해서 여러 제안들을 하고 있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해명하는 조건 안에서, 그런 안에서 이제 도민들이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는 정치인이 A라는 정치인이나 B라는 정치인, 아니면 A라는 지사 B라는 지사가 혼자 결정할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도민들이 결정을 해야 될 거고요. 도민이 어떻게 결정해 갈 것이냐는 도민들의 의견들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민투표 방식도 있을 수 있고, 공론조사 방식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문준영

저희 지난 여론조사에서 해보면 주민투표에 찬성하는 여론이 한 60% 이상 넘었는데요. 주민투표를 진행하는 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 위성곤 국회의원

그것도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문준영

그렇다면 이 공론조사든, 주민투표든, 방식은 다르겠지만 어쨌든 의견 수렴하는 어떤 절차는 한 번 더 거쳐야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 위성곤 국회의원

결국은 도지사에 당선됐다고 해서 독단적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 그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결정해야 될 문제고, 그 사회적 합의를 최대한 빨리 이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핵심적 과제 중에 하나가 안전의 문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제2공항 찬성단체 만나서 설득할 것…해저터널 부정적, 논의 적절치 않아"

▷ 문준영

알겠습니다. 사실 어제 또 제2공항 건설 추진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서 주민투표나 공론 조사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라고도 지금 반발하고 있는데, 이러한 갈등을 어떻게 봉합해 나가실 예정이세요?

▶ 위성곤 국회의원

만나서 설득해야죠. 결국은 우리의 자기의 주장만 가지고 관철시킬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합의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문준영

알겠습니다. 이어서 해저 터널, 또 해저 철도 관련된 얘기도 한 번쯤 뭐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사실 이 이슈는 꾸준히 나오는 선거철만 되면 나오는 주제인데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물류비 절감되고, 의료 불균형 해결하고, 관광 활성화되고, 또 친환경 수단이고, 균형 발전을 위해서 필요하다, 이제는 실현을 해야 될 때다, 이런 주장들 나오고 있는데 우리 위성곤 의원께서는 이 이슈 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 위성곤 국회의원

다 동의하는데 친환경 시설이다, 이건 동의하기가 좀 어렵네요. 사실은 건설 과정에서 많은 해양 파괴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요. 그것까지 우리가 같이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저는 좋은 제안이긴 하지만 지금 논의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결국은 2공항 문제를 정리하고 나서 고민해야 할 문제이지, 지금 당장은 필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문준영

필요는 한데 장기적인 과제로는 좀 바라볼 필요가 있을까요?

▶ 위성곤 국회의원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제주에 이렇게 섬의 독립성, 섬의 정체성, 그리고 그동안에 우리의 고유한 문화의 보존,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전 부정적으로 좀 보고 싶습니다.

▷ 문준영

알겠습니다. 끝으로 앞서 질문드렸지만, 문대림 의원의 경선 감산 관련해서 빠르면 이번 주에 나온다, 늦으면 다음 주에 나온다, 이런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탄원서도 작성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입장 듣고 마무리 좀 하겠습니다.

▶ 위성곤 국회의원

룰이 있었고 그 룰에 대해서 변경을 시도하는 건 저는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2024년 6월 17일에 그 법률적 조항이 당헌 규정이 경선 불복에서 공천 불복으로 변경이 된 사항이거든요. 그 변경된 사항을 본인은 적용 예외를 해 달라라고 요구하는 것은 저는 적절하지 못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문준영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성곤 국회의원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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