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및 최연소 1000장타를 친 다음날 1군에서 제외됐다. 사유는 좌측 골반 통증이다.
SSG는 17일 오후 6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최정을 말소하고 임근우를 등록했다.
최정은
SSG 랜더스 최정이 KBO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및 최연소 1000장타를 친 다음날 1군에서 제외됐다. 사유는 좌측 골반 통증이다.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및 최연소 1000장타를 친 다음날 1군에서 제외됐다. 사유는 좌측 골반 통증이다.
SSG는 17일 오후 6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최정을 말소하고 임근우를 등록했다.
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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