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KBO 첫 11년 연속 20홈런과 최연소 1000장타를 신고한 최정의 다음 목표는 바로 600홈런이다.
최정은 16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SSG는 KIA를 6-
KBO 첫 11년 연속 20홈런과 최연소 1000장타를 신고한 최정의 다음 목표는 바로 600홈런이다.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KBO 첫 11년 연속 20홈런과 최연소 1000장타를 신고한 최정의 다음 목표는 바로 600홈런이다.
최정은 16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SSG는 KIA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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