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8일 별세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영화와 아시아 영화의 가치를 누구보다 앞서 세계에 알려온 토니 레인즈가 별세했다”고 부고를 전하며 추모했다.
1948년생인 토니 레인즈는 영국영화협회 매체 ‘사이트 앤 사운드’의 영화평론가와 런던영화제, 밴쿠버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8일 별세했다.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8일 별세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영화와 아시아 영화의 가치를 누구보다 앞서 세계에 알려온 토니 레인즈가 별세했다”고 부고를 전하며 추모했다.
1948년생인 토니 레인즈는 영국영화협회 매체 ‘사이트 앤 사운드’의 영화평론가와 런던영화제, 밴쿠버영화제 프로그래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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