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금융을 접목한 ‘진심이지’ 시리즈의 2026년 신상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네이버웹툰 인기 작가 ‘자까’와 협업해 ‘웹툰에 진심이지’ 적금과 체크카드 4종을 16일부터 판매한다.
신상품은 ▲수능일기 ▲대학일기 ▲독립일기 ▲신혼·육아일기 등 자까 작가의 대표 웹툰과 연계해, 적금 납입 시 웹툰 인기 컷 제공 및 네이버웹툰 쿠키 최대 100개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크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웹툰 스티커와 쿠키 50개가 추가 제공된다.
‘웹툰에 진심이지’ 적금은 40일 만기 상품으로, 매일 다른 웹툰 컷을 확인할 수 있어 금융과 콘텐츠 소비를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성실한 납입 고객에게는 최대 4% 우대금리와 함께 웹툰 쿠키 보상이 주어진다.
동시에 출시된 iM A 체크카드 4종은 ▲공부하기 싫다 ▲출근하기 싫다 ▲소비는 즐거워 ▲먹는 게 제일 좋아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특히 ‘공부하기 싫다’와 ‘소비는 즐거워’ 카드는 자까 작가가 직접 스케치한 디자인을 반영해 의미를 더했다. 카드 발급 시 꾸미기 스티커 10종도 증정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발급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웹툰 쿠키 50개가 제공된다.
iM뱅크 관계자는 “웹툰 감상의 즐거움을 금융 상품에 접목해 생활 속 시너지를 만들고자 했다”며 “웹툰에 진심이지 적금과 유쾌한 콘셉트의 체크카드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코노미퀸 류정현 기자 | 사진 iM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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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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