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CI.
iM뱅크가 광주지점을 개점하고 호남권 영업기반 강화에 나섰다.
28일 iM뱅크에 따르면 이번 개점은 전국 단위의 균형 성장을 지향하는 영업망 확장 전략에 따른 것으로, 최근 전북에 ‘전주지점’을 개점에 이어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광주지점’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iM뱅크는 광주지점 개점을 기념해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특판상품인 ‘더쿠폰 예·적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예금 최고 연 3.8%, 적금 최고 연 11% 금리를 제공한다.
또 iM뱅크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중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에 각 5억원을 출연해 총 62억5000만원 규모의 보증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진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지속 확대한다는 목표다.
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광주지점 개점은 호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iM뱅크는 찾아가는 금융, 따뜻한 금융을 통해 호남의 고객들과 동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규 iM뱅크 광주지점은 전남광주시 동구 금남로에 개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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