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T 및 신제품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오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Npay 온·오프라인 결제 및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온라인 쇼핑이나 매장 현장결제, 네이버 예약·주문 등을 통한 Npay 결제가 집중되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의 기념일 주간에, 영세 소상공인들이 소비 진작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국세청 등급 기준으로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Npay 온라인 및 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온라인 및 예약·주문 가맹점의 경우 모든 결제 수단을, 현장결제의 경우 Npay머니·포인트 결제 건에 대해 지원 기간 동안 발생한 Npay 수수료 합산금액을 6월 중 전액 일시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페이센터·스마트스토어센터·스마트플레이스·Npay biz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지난 27일, AI 검색 서비스 ‘AI탭’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서비스를 활발히 이용하는 멤버십 사용자들의 실제 사용성을 다각도로 검증하고 지속적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인 AI탭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와 맥락을 입체적으로 이해해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대화를 통해 탐색 범위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다. 사용자는 네이버 PC 메인 검색창, AI 브리핑 하단, 쇼핑·플레이스 통합검색 결과 등을 통해 AI탭을 경험할 수 있으며, 네이버는 올해 상반기 내 전체 사용자 및 모바일 메인 검색창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AI탭은 일상적인 질문부터 고도화된 정보 탐색까지 폭넓은 질의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예를 들어, ‘내일 여자친구와 뭐할까’와 같은 포괄적인 질문은 물론, ‘강남에서 카공하기 좋은 카페 중에 콘센트 있고, 좌석 넓다는 리뷰 많은 곳 추천해줘’와 같이 복합적인 요청에도 사용자 맥락을 반영한 답을 제시한다. 사용자는 이어지는 대화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구체화하며 탐색할 수 있다. 특히 AI탭은 통합검색·쇼핑·플레이스·블로그·카페 등 네이버 핵심 서비스 간 연결성을 강화해, 사용자가 여러 서비스를 오가며 정보를 찾는 과정을 줄이고,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네이버 생태계에 축적된 도메인 특화 데이터와 사용자 경험 기반의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결합해 실행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는 수많은 리뷰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노스가 최신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24형 게이밍 멀티스탠드 모니터 ‘24FM200 IPS USB-C 게이밍 멀티스탠드’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24FM200은 24인치 IPS 패널, USB-C 탑재, 삼성 DeX 및 맥북 지원, 144Hz 고주사율, 멀티 스탠드 적용 등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는 핵심 사양을 폭넓게 채택하면서도 13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24FM200은 IPS 프리미엄 패널과 400cd의 밝기, 그리고 DCI-P3 103%에 달하는 압도적인 색 재현율을 통해 생생하고 또렷한 FHD 화질을 구현합니다. 특히 144Hz 고주사율을 지원하여 박진감 넘치는 게이밍 환경은 물론, 디자인 작업과 영상 감상 등 어떤 용도에서도 끊김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사장 류석영)이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와 함께 대학 AI 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8일 오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교육부 최은옥 차관, 대교협 이기정 회장, 카카오 임팩트재단 류석영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 임팩트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과 연계해 대학생들의 AI 기초 역량을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 기회를 전국 20개 대학으로 넓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마스터피스 제작소’에 업무용 노트북을 기부하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NHN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PC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존 IT 기기 지원 사업이 예술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간 성남시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및 노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 온 NHN은, 올해 ‘마스터피스 제작소’에 창작 교육에 최적화된 고성능 노트북을 지원하며 사회공헌의 저변을 넓혔다. 기부된 노트북은 장애 화가들의 창작 활동을 돕는 디지털 아트 교육에 전량 활용되어, 장애 예술인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예술적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27일 트론(TRON)의 AI 및 결제 인프라 ‘B.AI’와 협력을 통해 에이전트 중심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B.AI는 온체인 신원 체계와 결제 프로토콜을 결합해,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 없이 자산을 보유하고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존 AI 서비스가 ‘결과 제공’에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실제 행동과 거래를 수행하는 ‘경제 주체’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x402 결제 프로토콜과 TRC-8004 온체인 신원 표준을 기반으로 설계돼, 에이전트 간 자동 결제와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금융 시스템이나 계정 기반 인증 절차에 의존하지 않고도 AI 간 직접적인 가치 교환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에이전트의 실사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넥써쓰가 올해 2월 선보인 AI 에이전트 기반 게임 플랫폼 ‘몰티로얄(MoltyRoyale)’은 에이전트가 직접 판단하고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작동하는 사례로, 참여한 에이전트 수는 2,000만 개를 넘어섰다.
-엔비디아가 한국형 합성 데이터셋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가 글로벌 AI 개발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데이터셋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어 특화 데이터셋이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높은 주목을 받으며 기술적 완성도와 실용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국내 AI 생태계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인구통계학적,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이다.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NAVER Cloud) 등 신뢰도 높은 공공, 민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돼 한국 사회의 실제 통계적 분포를 투영하고 있다. 특히 이름, 성별, 연령, 혼인 상태, 교육 수준, 직업, 거주 지역 등 주요 속성이 실제 통계 수치를 따를 뿐 아니라, 존댓말 체계와 지역별 직업 패턴 등 한국어와 문화적 맥락까지 고려해 데이터의 현실성을 높였다. 아울러 기존 데이터셋에서 상대적으로 반영이 적었던 고령층, 농촌 지역, 다양한 교육, 직업군까지 포괄해 개발자들이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정교한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의 주차 솔루션 전문 계열사 아이파킹(iPARKING, 대표 하태년)은 기존 레거시 시스템 대비 보안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인 ‘365클라우드’가 출시 2년만에 고객사 1천개를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현재 전국 총 1만여개의 주차 사이트를 운영중인 아이파킹은 지난 2021년 업계 최초 렌탈 서비스 ‘365솔루션’을 출시한 데 이어, 2024년 3월에는 클라우드 시스템 기반의 ‘365클라우드'를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국내 주차관제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왔다. 특히 올해 들어 4월 현재까지 이미 지난해 전체 ‘365클라우드’ 고객수의 70%를 확보하며, 서비스 출시 후 불과 2년 만에 1천곳의 클라우드 기반 주차장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아이파킹의 주력 렌탈 상품인 ‘365솔루션’의 전체 계약 중 약 90%를 ‘365클라우드’가 차지할 정도로,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빠른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와 내부 보안통제가 점차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주차관제 시장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무게추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 및 AI 솔루션 전문 기업 사이버링크(CyberLink Corp., 5203.TW)가 인텔(Intel)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AI 기반 마케팅 디자인 플랫폼 ‘Promeo’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번들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최신 인텔® 플랫폼에서 Promeo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번들은 사용자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양사 협력의 새로운 장을 의미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텔의 온라인 플랫폼과 전 세계 제휴 리테일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인텔 기반 시스템 구매 고객에게는 Promeo 프리미엄 3개월 구독권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소셜 미디어 콘텐츠, 광고, 브랜드 에셋 등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글로벌 AI 영상 생성 시장이 2034년 약 33억 5,000만 달러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Fortune Business Insights), 급변하는 영상 인공지능(AI) 생태계가 오히려 국내 콘텐츠 제작 현장의 관리 부담을 가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 클링 3.0 및 4K 기능 등 고성능 모델이 매주 업데이트되며 영상 AI 모델의 선택지는 넓어졌으나 시장의 불안정성 또한 커지고 있다. 실제 글로벌 기대를 모았던 OpenAI ‘Sora’가 2026년 3월 돌연 서비스를 중단하며, 해당 모델을 기준으로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던 제작사들은 영상 제작 공정 전면 재수정이라는 위험을 떠안았다. 모델별로 상이한 가격 체계와 업데이트 주기로 인해 선택의 불확실성이 시간과 예산 낭비로 직결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올인원 영상 제작 AI 플랫폼 ‘모픽(Morphic)’이 국내 웹툰 및 드라마 제작사 2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프로덕션의 67%가 “현재 사용 중인 영상 AI 툴의 서비스 영속성을 신뢰하기 어렵다”라고 답했다. 이에 따라 성능이 검증된 복수의 AI 모델을 병렬로 구독하고 관리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으나,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거나 기존 서비스가 종료될 때마다 제작 파이프라인 전체를 재구축해야 하는 비효율이 추가 발생하고 있다.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가 프리미엄 라인업 ‘MX 시리즈’의 작업 환경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능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결합을 한층 강화해, 사용자가 생산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생산성을 확장하는 핵심 플러그인 기능이 새롭게 도입됐다. 액션 링을 중심으로 주요 업무 도구를 직접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돼 반복적인 클릭과 메뉴 탐색을 줄이고 작업 흐름을 간결하게 만든다. 특히 Microsoft Office에서는 Excel 시트 탐색은 물론, 행·열 삽입, 셀 서식 적용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커서 기반으로 빠르게 실행할 수 있어 직관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Word 문서 스타일 적용과 PowerPoint 슬라이드 관리 역시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Notion에서는 페이지 이동과 구조 관리, 콘텐츠 정리를 보다 직관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Slack에서는 허들 참여, 워크스페이스 전환, 스레드 관리 등 협업 기능을 단일 동작으로 실행할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 전환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업무 몰입도를 높인다. 이를 통해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협업 등의 업무를 효율적이고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다.
■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가 5월 카카오페이지 ‘초신작 프로젝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5월 1일 공개되는 마지막검사 작가의 ‘재해를 먹는 마법사’와 4월 30일 공개되는 달슬 작가의 ‘복수의 여왕’ 두 편으로,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이 회귀를 통해 운명을 거슬러 반격하는 과정이 통쾌하게 펼쳐지는 작품들이다.
‘초신작 프로젝트’는 매달 주목도 높은 신작 웹소설 2편을 엄선해 소개하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캠페인이다. 흥행 작가의 복귀작과 기대작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신작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재해를 먹는 마법사’는 전작 ‘-99레벨 대마법사’로 초신작에 선정되며 주목받았던 마지막검사 작가의 신작이다. 인류 최강의 마법사였음에도 끝내 세계 멸망을 막지 못 했던 주인공이 절대신을 쓰러뜨린 직후 20년 전으로 회귀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구와 신들의 땅 ‘아스가르드’를 넘나들며 재해를 통째로 포식해 힘으로 삼는 각성 능력으로 신들을 하나씩 제거하며 멸망의 원인을 거슬러 올라간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8일,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안산 강소특구)와 ‘이노폴리스플러스(INNOPOLIS+) AI 초고속 기술·산업 연계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AI 도입을 가속화하려는 안산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활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지원 사업은 지난 2024년 진행했던 ‘안산 디지털 전환 부스트업 지원 사업’의 연장선 상에서 진행되는 사업으로 안산시 소재 기업의 ICT 융복합 기반의 기술 고도화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경기도, 안산시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ERICA AI융합연구소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안산 강소특구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지원 사업에 새롭게 선정된 5개 기업에게는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카카오클라우드 크레딧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카카오클라우드 교육이 제공된다. 또한 안산 강소특구는 지난 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수혜 기업에게 카카오클라우드 이용 요금을 최대 50%까지 지원하며, 이중 3개 사를 별도 선정해 사업화 컨설팅 및 기술 고도화(PoC)를 위한 예산 1천만 원을 제공하고, 이중 우수 기업에게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업비트가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를 제공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Health Emergency Response Unit)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위한 이동형 인프라 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 및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재난대응의료팀 차량은 총 5대로,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에 배치된다. 각 차량에는 응급 대응을 위한 진료 장비가 탑재됐다. 재난 발생 시 현장으로 투입돼 이재민과 구호인력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 두나무와 대한적십자사가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전달식 개최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빅픽처인터렉티브(대표 송광준)는 자사 PC방 관리 프로그램 ‘월드클래스(이하 월클)’에 AI 운영 비서 ‘월클 GP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월클 GPT’는 채팅을 기반으로 매장의 매출, 고객, 마케팅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에는 다양한 데이터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개별 데이터를 내려받아 가공하는 과정이 필요했으나, 월클 GPT를 활용하면 별도의 데이터 추출이나 복잡한 메뉴 탐색 없이, 질문 형태로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월클 GPT’의 주요 특징은 ‘마케팅 연계 기능’과 ‘레포트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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