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5일 오전 9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GS건설은 현재 40,35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37,450원 대비 7.74% 상승했다.
시가는 37,950원으로 출발하여 37,350원에서 41,15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저가 37,350원 대비 고가 41,150원으로 약 10.17%에 달했다.
거래량은 3,764,99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491억 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GS건설의 시가총액은 3조 4,361억 원으로 코스피 156위에 위치한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5.41% 상승한 가운데, GS건설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등락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PER은 36.92배로, 동일업종 PER 44.35배 대비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외국인 소진율은 17.36%로 확인되었다.
지난 거래일 GS건설은 37,45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시가는 37,600원, 고가는 38,000원, 저가는 35,650원이었다. 거래량은 3,658,59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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