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첫 양산에 돌입한 지 4년 10개월 만에 누적 생산 25만대를 돌파하며 노사상생발전협정서의 기준점인 35만대 고지의 7부 능선을 넘어섰다.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캐스퍼 생산으로 출발한 GGM은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 수출로 영역을 넓히며 세계 66개국에 차량을 공급하는 완성차 생산 기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13일 GGM에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첫 양산에 돌입한 지 4년 10개월 만에 누적 생산 25만대를 돌파하며 노사상생발전협정서의 기준점인 35만대 고지의 7부 능선을 넘어섰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첫 양산에 돌입한 지 4년 10개월 만에 누적 생산 25만대를 돌파하며 노사상생발전협정서의 기준점인 35만대 고지의 7부 능선을 넘어섰다.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캐스퍼 생산으로 출발한 GGM은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 수출로 영역을 넓히며 세계 66개국에 차량을 공급하는 완성차 생산 기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13일 GGM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