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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GC메디아이 내년 영업익 80% 성장 전망

신규 수익 구조가 본격화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의료 IT 업계는 단순한 차트 기록을 넘어 의료진의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Medical OS'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GC메디아이 내년 영업익 80% 성장 전망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2026년 영업이익 가이던스 135억 원 제시…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AI’로 승부수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로고.

[뉴스클레임]

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가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목표치를 135억 원으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 실적인 75억 원 대비 약 80%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첫 연간 가이던스 제시입니다.

GC메디아이는 병·의원 EMR 솔루션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 위에 6월 정식 출시 예정인 ‘의사랑AI’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았습니다.

‘의사랑AI’는 진료기록 자동 작성 및 처방 지원 기능을 갖춘 솔루션으로, 이미 전국 300여 개 병·의원의 선주문을 확보했습니다. 회사는 연내 2000개 이상의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료 멤버십 100만 명을 돌파한 ‘똑닥’ 등 플랫폼 부문의 수수료 사업을 강화하고, 자체 구축한 H100 기반 LLM 인프라를 활용해 수익 모델을 다각화할 방침입니다.

김진태 대표는 “내년은 AI와 플랫폼 중심의 신규 수익 구조가 본격화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의료 IT 업계는 단순한 차트 기록을 넘어 의료진의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Medical OS’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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