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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D-3, 서울시장 유세 총력전…"한 걸음 더 끝까지"vs"88시간 회오리"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사흘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들이 유세 총력전에 돌입했다.

[머니투데이 김효정 기자, 박상곤 기자] [the300](종합)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무책임 심판"…오세훈 "이재명 정부 정신 차려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사흘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들이 유세 총력전에 돌입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현장 소통을 중심으로 서울 골목을 누비는 '한 걸음 더, 끝까지' 선거운동에 나섰고 오세훈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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