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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 스튜디오 성과 빛났다…넷플릭스 1위 기염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브리저튼' 시즌4를 제치고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달성했다. 올 상반기 누적 시청수 1억400만을 기록한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His & Hers)' 이야기다.

CJ ENM 글로벌 스튜디오 성과 빛났다…넷플릭스 1위 기염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상반기 넷플릭스 글로벌 1위

CJ ENM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로고. CJ ENM 제공

[파이낸셜뉴스] '브리저튼' 시즌4를 제치고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달성했다. 올 상반기 누적 시청수 1억400만을 기록한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His & Hers)'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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