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채종일 기자 = BNK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6223억원의 누적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19.2%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부동산 매각 과정에서 발생한 대규모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와 유가증권 운용손익 악화에 따른 비이자이익 감소의 영향이다. 다만 분기 순익은 이자이익 증가와 비용 감소에 힘입어 전분기보다 소폭 개선됐다.
BNK금융, 3분기 순익 2105억원…비이자이익 부진에 전망치 하회
BNK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6223억원의 누적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19.2%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부동산 매각 과정에서 발생한 대규모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와 유가증권 운용손익 악화에 따른 비이자이익 감소의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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