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AMD도 움직였다…리사 수, 삼성·네이버와 'AI 동맹' 확대 [소셜픽]

삼성전자와 네이버를 찾아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리사 수 AMD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기념 촬영을... 수 CEO는 자체 인공지능 구축을 위해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하는 네이버와도 만났습니다. 오늘(19일)...

AMD도 움직였다…리사 수, 삼성·네이버와 'AI 동맹' 확대 [소셜픽]

인공지능의 절대 강자 엔비디아에 맞서는 AMD의 리사 수 대표가 한국을 찾았습니다.삼성전자와 네이버를 찾아 협력을 논의했습니다.리사 수 AMD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입니다.어제(18일) 한국을 찾은 리사 수는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을 돌아본 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빈 살만 왕세자 등이 식사를 했던 곳에서 이 회장과 만찬을 했습니다.AMD의 인공지능 반도체에 삼성의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우선 공급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삼성과 전방위적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삼성의 공급에 감사를 전하자마자 AMD 역시 견제구를 날린 셈인데요.수 CEO는 자체 인공지능 구축을 위해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하는 네이버와도 만났습니다.오늘(19일)은 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치열해진 인공지능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AI 반도체 동맹 구축에 나선 AMD.삼성과 만나서는 물량을 확보하고, 네이버·업스테이지 등 테크 기업에는 자사 반도체를 적극 홍보하며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늘려 가고 있습니다.[화면출처 NAVER·삼성전자·유튜브 'CES' 'NVIDIA'·인스타그램 'colaciaga']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