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오는 4월2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한국인공지능법학회, 조국혁신당 AI 특별위원회와 공동주최로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이해민 의원실]
[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오는 2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한국인공지능법학회, 조국혁신당 AI 특별위원회와 공동주최로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제적으로 오픈소스 AI 생태계가 확대되고 AI 정보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 이날 토론회에서 패널들은 ‘개방형 AI’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국내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민관학 관계자들이 모여 대안 제시하고 의견교환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수 KISDI 연구위원은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호운용성 정책’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박소영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개방형 AI 생태계를 통한 AI 기본사회 실현 방안’을 발표한다. 김민경 홍콩대 겸임교수는 ‘개방형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적 과제’를 다룬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한국인공지능법학회 최경진 학회장을 좌장으로 , 마이크 예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정책협력법무실 총괄 부사장,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 이세영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정책국장, 임기남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함재춘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 사무국장이 참석한다.
이해민 의원은 “개방형AI 는 한국의 AI G3 와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토론회에서 현실성 있는 고견들이 제시되고 AI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