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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에이전트 시대, 기획서는 혼자 쓰는 문서가 아니다" 윤영돈의 신간...

AI 에이전트 시대, 기획서는 혼자 쓰는 문서가 아니다. 이 책은 PDCA 전 과정을 기반으로 목표 설정부터 1페이지 요약까지 10단계 기획 흐름을 제시한다. 다양한 AI 도구를 연결해 초안을 만들고 다듬는 실전 전략을 담은...

"AI 에이전트 시대, 기획서는 혼자 쓰는 문서가 아니다" 윤영돈의 신간...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AI 에이전트 시대, 기획서는 혼자 쓰는 문서가 아니다. 이 책은 PDCA 전 과정을 기반으로 목표 설정부터 1페이지 요약까지 10단계 기획 흐름을 제시한다. 다양한 AI 도구를 연결해 초안을 만들고 다듬는 실전 전략을 담은 현장형 안내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이 책 윤영돈의 신간 ‘AI로 기획서 쓰기(2026.3.6., 커뮤니케이션스북스)’는 AI 에이전트와 함께 기획서를 완성하는 실전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생성형 AI가 문장을 다듬는 도구라면, AI 에이전트는 PDCA 전 과정을 굴리는 전략적 운영 시스템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목표 설정, 문제 분석, 콘셉트 도출, 자료 조사, 목차 구성, 타당성 검토, 해결책 제안, 실행 계획, 윤문, 1페이지 요약까지 기획의 10단계를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퍼플렉시티, 젠스파크, 냅킨 AI, 챗GPT, 클로드, 뤼튼 등 다양한 도구를 실제 흐름 속에서 연결하며, 초안 생성에서 설득력 있는 완성본까지 구체적 예시로 보여 준다. 핵심은 AI를 대신 쓰는 것이 아니라 협업 파트너로 설계하는 일이다. 손으로 생각하고, AI로 확장하며, 최종 판단은 인간이 책임지는 전략적 기획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윤영돈 작가는 국내에 손꼽히는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다. 지혜의탄생 대표이자 윤코치연구소 소장이다.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제249호 명강사 선정, 인사혁신처 채용분과 정책자문위원,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KPC), 커리어코치협회 부회장, 한국생산성본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를 받고 단국대학교 종합개발원 초빙교수와 성신여자대학교 경력개발센터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기획서 마스터》, 《보고서 마스터》, 《글쓰기 신공》, 《책 잘 쓰는 법》, 《30대, 당신의 로드맵을 그려라》(한국문학번역원 주관 ‘한국의 책’ 선정, 중국어 번역 수출) 《채용트렌드 202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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