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미래혁신기술박람회 ‘FIX 2026’이 역대 최대인 588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1일 개막한다. 자동차부품과 로봇,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 사례를 선보이고 수출·구매상담을 확대해 기술 전시를 기업의 판로 개척으로 연결한다.
대구시는 오는 21~24일 엑스코에서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대구 미래혁신기술박람회 ‘FIX 2026’이 역대 최대인 588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1일 개막한다. 자동차부품과 로봇,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 사례를 선보이고 수출·구매상담을 확대해 기술 전시를 기업의 판로 개척으로 연결한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미래혁신기술박람회 ‘FIX 2026’이 역대 최대인 588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1일 개막한다. 자동차부품과 로봇,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 사례를 선보이고 수출·구매상담을 확대해 기술 전시를 기업의 판로 개척으로 연결한다.
대구시는 오는 21~24일 엑스코에서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