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ACFM 태국 첫 주빈국 오프닝 리셉션...“국제 공동제작·투자 협력 확대”

ACFM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산업 마켓으로, 영화와 콘텐츠 프로젝트의 발굴부터 투자, 공동제작, 유통 및 IP 거래까지 산업 관계자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ACFM 태국 첫 주빈국 오프닝 리셉션...“국제 공동제작·투자 협력 확대”

▲ 박광수 BIFF 이사장, 김영덕 ACFM 집행위원장, 태국 문화부 장관 비서관인 사라차눈 운놉폰 등 관계자들이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이 태국을 첫 주빈국으로 맞아 국제 공동제작과 투자, 지식재산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