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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ACC 창·제작 공연, 서울 넘어 전국 무대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예술의전당과 손잡고 자체 창·제작한 우수 공연의 전국 유통을 확대한다. 양 기관의 제작 역량과 공연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에서 탄생한 작품이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퍼토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ACC 창·제작 공연, 서울 넘어 전국 무대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예술의전당과 손잡고 자체 창·제작한 우수 공연의 전국 유통을 확대한다. 양 기관의 제작 역량과 공연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에서 탄생한 작품이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퍼토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30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김상욱)에 따르면 최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예술의전당(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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