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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88주 오른 서울 아파트값…국토부는 “가격 하향 안정 신호 나와”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오른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강남구와 서초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하는 등 서울 매매가격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오른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강남구와 서초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하는 등 서울 매매가격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 동남권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9월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기준 강남구는 8월 대비 1.65% 하락했고 서초구와 송파구는 각각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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