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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간 슈팅 제로' 홍명보호…외신 "점유율 훈련하는 줄 알았다" 혹평

한국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멕시코에 덜미를 잡히며 외신들의 집중 포화를 맞았다.

'88분간 슈팅 제로' 홍명보호…외신 "점유율 훈련하는 줄 알았다" 혹평

고민 깊어지는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멕시코에 덜미를 잡히며 외신들의 집중 포화를 맞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던 한국은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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