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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7천피’ 겨우 탈환했는데 “1만2000 간다”?…복병은?

5천5백 선까지 수직 낙하했던 코스피가 오늘(9일) 모처럼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

‘7천피’ 겨우 탈환했는데 “1만2000 간다”?…복병은?

[앵커]

5천5백 선까지 수직 낙하했던 코스피가 오늘(9일) 모처럼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

전고점을 향해 상승 탄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어젯밤 뉴욕 증시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우리 증시, 한 달 반 만에 7천 선을 탈환했습니다.

배경이 뭘까요?

[앵커]

(말씀하셨지만) 오픈AI의 새 모델 '아스트라', 이게 얼마나 대단하길래 반도체 투자 심리를 되살렸다는 말이 나오는 걸까요?

[앵커]

반면에 어제 중국 창신메모리가 삼성, SK를 제치고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양산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위협이 될 사안인가요?

[앵커]

코스피 7천 선 회복에도 개인 투자자는 연일 주식을 내다 팔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폭락한 데 따른 일종의 '학습 효과'라고 봐야겠죠?

[앵커]

전망도 해보겠습니다.

당장 내일 국내 증시는 일명 '네 마녀의 날'을 맞이합니다.

네 마녀의 날, 시장엔 어떤 영향을 줬었나요?

[앵커]

이번 주 후반에는 미국 물가지수가 발표되고, 내주 미 연준의 금리 결정에 관심이 많이 쏠립니다.

시장 전망은 어떤가요?

[앵커]

끝으로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년 목표치로 1만 2000포인트를 유지한 게 화제였습니다.

가능한 수치입니까?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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