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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왜 8회에 바꿨나… KBO 데뷔전 승리까지 날아갔다

7이닝 퍼펙트를 기록 중이었던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하지만 염경엽 감독은 투구수 관리를 이유로 그를 8회 교체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완벽한 실패로 돌아갔다.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왜 8회에 바꿨나… KBO 데뷔전 승리까지 날아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7이닝 퍼펙트를 기록 중이었던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하지만 염경엽 감독은 투구수 관리를 이유로 그를 8회 교체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완벽한 실패로 돌아갔다.

카라스코는 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7이닝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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