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이달의 5·18민주유공자’로 고(故) 허남주(사진)씨가 선정됐다.
6일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에 따르면 1962년 12월24일생인 허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 졸업 후 곧바로 용접공으로 일했다.
허씨는 1980년 5월25일 친구들과 광주국군통합병원 인근을 지나던 중 계엄군에게 상무대로 끌려가 수감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당시 후
7월 ‘이달의 5·18민주유공자’로 고(故) 허남주(사진)씨가 선정됐다.
7월 ‘이달의 5·18민주유공자’로 고(故) 허남주(사진)씨가 선정됐다.
6일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에 따르면 1962년 12월24일생인 허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 졸업 후 곧바로 용접공으로 일했다.
허씨는 1980년 5월25일 친구들과 광주국군통합병원 인근을 지나던 중 계엄군에게 상무대로 끌려가 수감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당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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