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야구부…20일 대한체육회 재심의 열린다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가 오는 20일 열린다.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가 오는 20일 열린다.

14일 대한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오는 20일 열리는 스포츠공정위 본회의에 배재고 야구부의 징계 재심의 안건을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소위원회는 산하 경기단체의 징계 처분에 대한 재심 청구 건을 본회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